모티바2달차) 자신감 넘치고 만족스럽게 살고있습니다
ㅁㄹ에서 김주원 원장님께 가슴수술 2달차 후기! 수술전스펙 가슴둘레 72cm 몸무게 47kg모티바 밑절 양쪽 355cc수술 후 두달 차. 이제 예전 비루했던 가슴은 생각도 나지 않을 정도로 자신감 넘치고 만족스럽게 살고 있습니다. 크기, 모양 크기 모두 마음에 들고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스러워지고 있어요~김주원 원장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저는 두 번의 출산 후 모유 유축기를 사용해서 수유를 한 탓인지그렇지않아도 없던 가슴이 더더욱 사라지며 스스로 남자가슴 같다는 생각이 들무렵.. 가슴확대를 하든지 고환이식을 하든지;; 결단을 내야겠다고 마음먹고 수술을 결심했습니다.몇군데 상담을 받아봤지만 확실히 공장형 병원과 가슴수술만 전문으로 하는 병원은 분위기에서 차이가 느껴졌어요. 무엇보다 차분하고 신뢰가 _ 가는 김주원 원장님께 상담을 받고나서 이분이 바로 제 가슴의 의머니라고 확신이 들어 상담 당일 바로 예약을 했습니다 ㅋㅋ수술 당일 긴장은 거의 안되더라구요. 자연분만 부심이 있어서 그런지 ㅋㅋ 아주 편안한 마음으로 수술방에 들어갔고 잠들고 깨어보니 가슴에 붕대가 칭칭감겨 1인 회복실에서 깨어났습니다. 따뜻한 침대에서 넷플릭스보며 편안하게 휴식한 다음 지하철타고 멀쩡하게 집에 왔어요.아침 10시쯤 첫수술이었는데 오후 1시쯤 깨었던 것 같고 오후 4시쯤 귀가했습니다.수술한 당일은 붕대가 감겨있어서 잘때 정말 불편했어요. 숨도 잘 안 쉬어지고 돌덩이 하나가 가슴위에 놓여져있는느낌ㅠ그치만 다음날 내원해서 붕대풀고나니 확실히 나아졌습니다. 통증은 가끔 날카롭게 찌릿한 느낌이 양쪽 가슴에서 느껴질때가 있는 것 외엔 일상생활은 모두 할 수있을정도로 괜찮았습니다. 애들 목욕도 직접 다 했구요 ㅋㅋ 제일 불편했던 것은 수술 후 잠시 찾아온 변비였습니다 수술당일 거의 아무것도 안먹은 데다가 마취때문에 장 운동이 저하되어있고 해서인지..수술3~4일후 변비약 먹고 간신히 해결했어요.몸이 점점 회복되며 수술 후 3주차쯤 보형물 무게 제외하고 3키로정도 늘어났던 몸무게도 제자리로 돌아왔고 잘때도 불편하지 않게 되었습니다.그치만 수술부위 주변과 명치쪽에 멍이 든 것은 한달 정도 가더라구요.제가 멍이 잘 드는 편이라서 그런것도 있는 것 같구요.하지만 크고 작은 불편함은 시간이 모두 해결해준답니다 ㅋㅋ지금은 예전처럼 운동도 열심히 하고 예쁜옷도 마음껏 입고 즐겁게 지내고있어요 ~ 6개월 후 더욱 자연스러워질 가슴도 기대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