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빈인테 1달차) 한 번 사는 인생 성에 차게 예쁘고 살아야죠!
우선 저는 10대 시절부터 작은 가슴에 대해 스트레스를 엄청 받아서 정말 매일매일 가슴수술을 고민했어요 가슴 작아야 옷태가 예쁘다 하는데 제 생각은 그게 아니었거든요 항상 적당히 큰 가슴을 가진 사람들이 부러웠고 그 사람들의 옷태가 젤 예쁘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가슴수술이 한 두 푼도 아니고.. 사람 욕심이라는 게 제일 좋고 안전한 보형물로 하고 싶잖아요ㅠㅠ 아무래도 비용적인 부분에서 부담이 되어서 미루고 미루다가 한 살이라도 젊을 때 자기 만족 채워가면서 살자 라는 생각이 딱 들어서 더 늦기 전에 상담이라도 받아보자 하는 마음으로 가슴으로 유명한ㅁㄹ성형외과로 달려갔습니당저는 예약 잡고 상담 받는 당일 날 바로 수술 날짜 잡았구요 상담실장님이 정말 친절하시고 제 고민에 공감도 잘해주시고 적합한 답변도 내주셔서 초스피드 하게 수술 날짜 잡을 수 있었던 거 같아요 이 수술 저 수술 요구하는 병원들도 많은데 ▷ 그런 게 전혀 없어서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 모든 의료진이 여성분들이라서 더 좋았고 ▷ 1인 병원이라 김주원 대표원장님만 주치의로 계시는 게 엄청 믿음직스럽고 김주원 원장님은 가슴으로 워낙 유명하시고 잘하시니까 믿고 상담 했습니다 ▷ 정말 하나하나 꼼꼼하게 봐주시고 환자를 위하시는 게 엄청 느껴졌어요 ▷ 게다가 마취과 원장님이 따로 상주하시기 때문에 더 안심이 되었어요 이러한 점들 때문에 저는 다른 병원 알아보지도 않고 바로 선택했습니당 ㅎㅎ세빈 인테그리티 보형물 넣었고 밑절로 진행했습니다수술 시간은 한 시간 정도 걸렸던 거 같아요 마취 깨고 눈 뜨니까 입원실이었는데 마취도 잘못하면 어지럽고 속 메스껍다 해서 걱정 했는데 진짜 너무 깔끔하게 깨서 신기했어요 ㅋㅋㅋㅋ 역시 괜히 마취과전문의가 아닙니다,, 수술 직후에는 무통주사 연결 되어있어서 아픈건 잘 모르겠고 그냥 가슴이 엄청 묵직해진 기분만 들어요 그래서 움직임이 엄청 둔해지는데 입원실에 모션베드가 있어서 리모컨으로 상하체 높낮이 조절할 수 있어서 크게 불편함은 못느꼈어요!!맛있는 죽도 챙겨주시고 스탠바이미 있어서 심심할 틈도 없었구요 물 마시기도 사실 되게 힘들어요 가슴도 무겁고 손에는 주사바늘 연결 되어있고.. 근데 물에 빨대도 꽂아주시고 수시로 제 상태 해주시고 입원실이 넘 좋아서 하루 더 있고 싶을 정도였답니당,, 마취 깨고 나니까 밤에 조금 아팠는데 진통제 맞고 나니까 금방 괜찮아졌어요 사람 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다음 날 바로 일할 수 있을 정도여서 일하러 갔습니다 3 일 차에는 머리도 감고 샤워도 대중 했어여 ㅋㅋㅋㅋㅋ그정도로 통증이 별로 없었다는..일상 생활 하다보면 가끔씩 통증이 느껴지긴 하는데 처방 받은 약 잘 챙겨 먹고 타이레놀 같이 먹어주니까 금방 가라앉긴 했어요 1-2주 정도까지는 통증 조금씩 있고 팔 들기 좀 힘들고 멍도 심했는데 3주차 정도 되니까 일상 생활 거의 다 가능하고 멍이랑 붓기도 거의 다 빠져서 제 가슴 보는 게 요즘 제 삶의 낙입니다 전 지금 5 주차 됐는데 가슴도 점점 제 살처럼 말랑해지고 옷태 바뀐 거 보면서 매일이 행복해요~♥이 글 쓰면서도 약간 입꼬리 올라가고 난리인데 가슴 수술 고민 하시는 분들 진짜 ㅁㄹ에서 상담이라도 한 번 받아보셨으면 좋겠어요 한 번 사는 인생 외적으로든 뭐든 제 성에 차게 예쁘게 살아야죵저는 너무 만족하고 돈 쓴 거 내 몸에 10년 이상 들어가있을 좋은 보형물 썼다 생각하면 하나도 안아까워요 나중에 더 좋은 보형물 나오면 가슴 수술 또 할거예요 전 물론 ㅁㄹ에서 김주원 원장님! 저의 제 2의 어머님께 맡길 것입니다... 가슴수술 ㅁㄹ 강추합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