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티바 2주) 무에서 유 창조!!
모티바+밑절 (양쪽 360cc)신체사이즈: 키 167 / 몸무게52 흉곽 72/가슴방 12.5딱 달라붙는 몸매가 드러나는 옷 스타일을 좋아하는데 가슴이 너무 없어서 고민이었어요.또 운동할때 운동복을 입으면 빈약한 몸매가 드러나서 스트레스여서 수술을 결심했어요!멜론을 선택한 이유는 친한친구가 멜론에서 수술했는데 부작용도 없고 사후관리도 잘 되어있다고 추천해서 오직 멜론 한곳만 상담 후 바로 수술 _ 날짜 잡았습니다!수술 전 동의서 작성하고 마지막으로 원장님과 사이즈, 보형물 결정 후 수술 들어갔어요. 마취전 집도의, 마취의, 간호사, 환자 다같이 수술종류와 보형물, 크기, 절개방법 등을 확인하는 time out도 시행해서 의료사고의 위험이 적을 듯 합니당주사 놓고 준비하는 동안 옆에 설치돼 있는 모니터로 상태를 계속 봐주시고 긴장하지말라고 손도 계속 잡아주셨어요.멍은 오른쪽 가슴밑에 살짝 생겼는데 점점 빠지고 있고 이외에 다른곳은 멍 없어요지방러라 하루 입원했는데 입원 안 해도 됐겠다 생각들정도로 통증이 심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출혈예방을 위해 입원 추천. 입원중 김주원 원장님 태자윤 원장님 간호사쌤들 모두 다녀가셨고 밤에도 간호사쌤이 안 주무시고 불편한곳 없는지 계속 신경써주셨어요.부기는 1주차까지만해도 가슴이 땡땡해서 모으면 아픈정도였는데 지금은 많이 빠져서 모아도 아프지 않아요. 촉감도 많이 자연스러워짐!수술 전 사이즈가 고민이었는데 워낙 가슴이 없다보니 어떤 사이즈를 넣어도 다 커보이고 만족스러웠어요. 너무 크면 부작용의 위험도 있고 부해보이며 예쁜 속옷도 별로 없다해서 C~풀C컵을 원했어요 하지만.. 하고 나니 더크게 할 껄 하는 끝없는 욕심이ㅋㅋㅋ 그래도 무에서 유를 창조해주셔서 너무 만족스러워요!!여유가 된다면 한살이라도 어릴때 수술하는거 추천합니다 수술 잘 해주신 김주원 원장님, 마취 잘 해주신 태자윤 원장님, 잘 케어해주신 간호사 선생님들 친절하신 상담실장님들 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