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빈 서브 6개월차 후기
체구도 작고 가슴도 없구 넘 초딩몸매 같은게 스트레스 였어서 많은 고민 끝에 수술한지 벌써 6개월차에요상담 받고 상담실장님부터 원장님까지 강요 하나도 안하고 너무 친절하셔서 바로 예약했네요멜론 김주원 원장님께 세빈 서브로 수술 했습니다ㅎㅎ일주일 휴가 내고 수술했고 통증은 없었는데.. 너무 불편해서 고생했어요ㅠㅠㅠ 삶의 질 엄청 떨어지더라구요..ㅋㅋㅋㅋㅋ 누구 도움없이는 침대에서 일어나는 것도 어려웠어요 ㅠㅠ3일 쉬고 출근하시는 분들 정말 대단합니다....지금은 너무 편해요~~~~ 이제 예전모습이 기억도 안나네욬ㅋㅋㅋㅋㅋㅋ이제 6개월 지나서 속옷도 아무거나 착용 가능하고 엎드려 자는 것도 괜찮대요 꺅 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