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

가슴수술후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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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전 수술후 나이 44 세 주부입니다. 아가씨 때부터 작은 가슴 때문에 항상 고민이 많았어요. 예쁜옷을 입어도 옷맵시도 안나고 대중탕을 가도 남들이 제가슴만 보는것같았어요. 몇칠전 남편이 스트레스받지 말고 적극적으로 권해서하게 됐어요 수술전에는 겁도나고했지만 예쁜 가슴을 기대하며 수술 했어요. 수술후 깨어나보니 통증은없고 역시 소문대로구나 무통증(선생님짱) 집에 와서 거울을 보니 상상 그이상 ㅋ ㅋ 작은분들 적극 추천 해요 고민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