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자세하고 사진 많은 후기입니다 :)
-목차-1. 스펙2. 수술 당일~ 일주일 후기3. 한달차 후기4. 3~4개월차 후기 +촉감5. 애니메이션 현상6. 리플링 현상말이 조금 많은 후기입니다 :) 1. 스펙키/몸무게: 160/50 (체지방률 15.7%)흉곽: 72.5가슴방: 12멘엑스 325cc (양쪽 동일)/겨절특징: 오른쪽이 더 큰 짝가슴. 새가슴. 밑선 1cm 차이남. 대흉근이 두꺼움. 피부가 탄탄함. 운동을 취미로 꽤 오래했고 근육이 매!우! 많은 운동녀입니다.저는 양쪽 유두 크기까지 다른 짝가슴 이었는데, 양쪽 동일한 사이즈로 들어갔어요! 정말 신기하게도 양쪽 같은 사이즈를 넣었는데.. 짝가슴이 맞춰졌어요 ....!!!! 저만 신기한가요?ㅎㅎ후기는 엄청 자세하니까 천천히 봐주세요 :) 2.
수술당일~일주일-
수술당일 (무통 당첨)눈뜨자마자 목이 엄청 말랐다+가슴이 뻐근했다. 입이 너무 바짝 말라서 바세린 입술에 발랐다. 챙겨 오길 잘한 듯!! 생수 정말 많이 마셨고 퇴원하고 집 가서도 물 많이 마셨다. 목이
마르고 건조한거 말고는 큰 통증 없었고 첫날 혼자 누웠다 일어나는 것도 가능했다. 대흉근에 힘이 들어가면
불편하긴 하지만 이걸 “아프다”라고 표현하기는 좀 애매함. 저녁이 되니 손과 팔이 퉁퉁 부었음.-
1일차목 건조한게 바로 사라졌다. 어제 저녁약 먹고 12시간 숙면했음. 통증이 전혀 없다. 천천히 산책을 다녀 올만큼 상태가 괜찮음. 겨절이라서 팔은 여전히
못쓰고 있지만 가슴이 아프거나 쑤시지 않음. 몸무게를 재보니
+4.5kg이었다. 아직도 손은 좀 부어 있는데 어제보다는 조금 나아짐. 저녁쯤 되니 겨드랑이가 엄청 간지러움. -
2일차 미용실가서 머리 감음 ㅎㅎ 시원 bb. 드디어 붕대를 풀었더니 팔
드는게 훨씬 수월함. 붕대 풀고 처음 본 내 가슴.,.!! 짱크다
생각보다 맘에든다!!가슴에 감각이 이상함. 치과에서 잇몸
마취하면 입술도 얼얼한것 같은 ㅋㅋ 그런 느낌이 가슴에서 느껴짐. 그렇다고 아예 무감각은 아니고 유두도
감각 느껴짐. 겨드랑이는 계속 간지러움. 윗밴드에 계속 쓸리고
땀나서 그런 것 같음 ㅠㅠ 반팔티 위에 윗밴드를 해야 겠음.-
3일차 보정속옷 가운데 부분이 간지러워서 처방해준 연고를 발랐음. 오른쪽보다
왼쪽 회복에 좀더 통증이 있긴 하지만 하루하루 지날수록 괜찮아짐. 이제 혼자 세수도 가능하고 머리 빗질도
가능함. 삼계탕을 너무 열심히 먹었더니 오른팔이 저리고 눈에 띄게 부었음. 남친이 팔 만지더니 살찐거냐고 매우 놀램ㅠㅠ. -
4일차오른쪽 팔뚝+옆구리 라인 자체가 부어서 안빠짐. 감각도 만져보면 약간 얼얼함. 어깨와 가슴근육이 뻐근함. 그 외에 다른 통증은 없음. 팔 들어올리는건 점점 좋아지는 중-
5일차어제부터 부유방쪽 근육이 뻐근함. 그거 말고는 불편한거 없음. 아직도 옆구리 라인이 엄청 부어있고 가슴 전체적으로 땅땅함. 어제
저녁부터 안보이던 멍이 슬슬 올라옴.-
6일차부유방은 계속 뻐근함. 가슴 아래에 든 멍이 조금 내려감. 첫 출근했는데 지하철 타는게 제일 힘들었음 ㅠㅠ. 회사에서 하루종일
앉아있으니 오히려 더 붓는 느낌. 하루종일 가슴이 저리다가 4시쯤엔
엄청 저림. 무릎 꿇고 오래 앉아있으면 다리 저리는 딱 그느낌. 바로
퇴근하고 집와서 보정브라 풀고 샤워하니 괜찮아짐. 딱딱한 가슴이 조금? 풀린 듯. 방수밴드 붙이고 첫 샤워. -
7일차기지개를 엄청 시원하게 켜고 싶다… (이쯤 되니 귀찮아서 짧게 씀) 3.
수술 후 한달-
한달까지는
일상
생활에
제약이
많았어요. 문을
당겨서
열거나, 물건을
들어올릴
때, 누웠다가
일어날
때
최대한
조심조심
해줬습니다. -
한달차까지는
아직
살성이
덜
풀린게
확
보여요. 윗볼록(대흉근으로
추정됨)도
아직
있고
확실히
탱탱한
느낌이에요.-
하지만
보정브라와
윗밴드를
탈출했으니
그저
행복했습니다. (비너스
브이핏
70F)-
저는
최대한
빨리
회복하고
빨리
다시
운동을
시작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따로
한의원을
열심히
다녔답니다
J 겨절하신 분들은 절개부위에 굵은 힘줄같은게 생기고 엄청 땡겨서 팔드는게 아프실 수 있어요! 근데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두달정도 지나면 다 사라진대요!!! 하지만 전 빨리 낫고싶어서 한약을 먹었고 침도 맞았습니다. ㅎㅎ 일주일 만에 바로 좋아졌어요!
수술당일~일주일-
수술당일 (무통 당첨)눈뜨자마자 목이 엄청 말랐다+가슴이 뻐근했다. 입이 너무 바짝 말라서 바세린 입술에 발랐다. 챙겨 오길 잘한 듯!! 생수 정말 많이 마셨고 퇴원하고 집 가서도 물 많이 마셨다. 목이
마르고 건조한거 말고는 큰 통증 없었고 첫날 혼자 누웠다 일어나는 것도 가능했다. 대흉근에 힘이 들어가면
불편하긴 하지만 이걸 “아프다”라고 표현하기는 좀 애매함. 저녁이 되니 손과 팔이 퉁퉁 부었음.-
1일차목 건조한게 바로 사라졌다. 어제 저녁약 먹고 12시간 숙면했음. 통증이 전혀 없다. 천천히 산책을 다녀 올만큼 상태가 괜찮음. 겨절이라서 팔은 여전히
못쓰고 있지만 가슴이 아프거나 쑤시지 않음. 몸무게를 재보니
+4.5kg이었다. 아직도 손은 좀 부어 있는데 어제보다는 조금 나아짐. 저녁쯤 되니 겨드랑이가 엄청 간지러움. -
2일차 미용실가서 머리 감음 ㅎㅎ 시원 bb. 드디어 붕대를 풀었더니 팔
드는게 훨씬 수월함. 붕대 풀고 처음 본 내 가슴.,.!! 짱크다
생각보다 맘에든다!!가슴에 감각이 이상함. 치과에서 잇몸
마취하면 입술도 얼얼한것 같은 ㅋㅋ 그런 느낌이 가슴에서 느껴짐. 그렇다고 아예 무감각은 아니고 유두도
감각 느껴짐. 겨드랑이는 계속 간지러움. 윗밴드에 계속 쓸리고
땀나서 그런 것 같음 ㅠㅠ 반팔티 위에 윗밴드를 해야 겠음.-
3일차 보정속옷 가운데 부분이 간지러워서 처방해준 연고를 발랐음. 오른쪽보다
왼쪽 회복에 좀더 통증이 있긴 하지만 하루하루 지날수록 괜찮아짐. 이제 혼자 세수도 가능하고 머리 빗질도
가능함. 삼계탕을 너무 열심히 먹었더니 오른팔이 저리고 눈에 띄게 부었음. 남친이 팔 만지더니 살찐거냐고 매우 놀램ㅠㅠ. -
4일차오른쪽 팔뚝+옆구리 라인 자체가 부어서 안빠짐. 감각도 만져보면 약간 얼얼함. 어깨와 가슴근육이 뻐근함. 그 외에 다른 통증은 없음. 팔 들어올리는건 점점 좋아지는 중-
5일차어제부터 부유방쪽 근육이 뻐근함. 그거 말고는 불편한거 없음. 아직도 옆구리 라인이 엄청 부어있고 가슴 전체적으로 땅땅함. 어제
저녁부터 안보이던 멍이 슬슬 올라옴.-
6일차부유방은 계속 뻐근함. 가슴 아래에 든 멍이 조금 내려감. 첫 출근했는데 지하철 타는게 제일 힘들었음 ㅠㅠ. 회사에서 하루종일
앉아있으니 오히려 더 붓는 느낌. 하루종일 가슴이 저리다가 4시쯤엔
엄청 저림. 무릎 꿇고 오래 앉아있으면 다리 저리는 딱 그느낌. 바로
퇴근하고 집와서 보정브라 풀고 샤워하니 괜찮아짐. 딱딱한 가슴이 조금? 풀린 듯. 방수밴드 붙이고 첫 샤워. -
7일차기지개를 엄청 시원하게 켜고 싶다… (이쯤 되니 귀찮아서 짧게 씀) 3.
수술 후 한달-
한달까지는
일상
생활에
제약이
많았어요. 문을
당겨서
열거나, 물건을
들어올릴
때, 누웠다가
일어날
때
최대한
조심조심
해줬습니다. -
한달차까지는
아직
살성이
덜
풀린게
확
보여요. 윗볼록(대흉근으로
추정됨)도
아직
있고
확실히
탱탱한
느낌이에요.-
하지만
보정브라와
윗밴드를
탈출했으니
그저
행복했습니다. (비너스
브이핏
70F)-
저는
최대한
빨리
회복하고
빨리
다시
운동을
시작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따로
한의원을
열심히
다녔답니다
J 겨절하신 분들은 절개부위에 굵은 힘줄같은게 생기고 엄청 땡겨서 팔드는게 아프실 수 있어요! 근데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두달정도 지나면 다 사라진대요!!! 하지만 전 빨리 낫고싶어서 한약을 먹었고 침도 맞았습니다. ㅎㅎ 일주일 만에 바로 좋아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