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부터 6일차까지 후기❣️
보형물 - 세빈서브리미티좌 330 / 우 310흉곽 65 가슴방 12(양쪽동일)절개 - 밑선절개밑선길이 4cm / 3.5cm어릴 때부터 가슴크기가 작아서 너무너무 고민이였어요ㅠㅠ 대학생때 살을 15키로 가까이 빼니까 가슴이 아예 사라져버린,,멜론은 두번째 상담이였는데 뭔가 여긴 상담 받기 전부터 여기서 할거같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상담 받자마자 첫번째 병원 예약금 취소하고 바로 수술날짜까지 잡았어요ㅎㅎ ㅇㅈ실장님이 정말 친언니처럼 챙겨주시고 이것저것 알려주셔서 대기중에도 너무 편하게 대기할수있었어요! 여긴 여자들만 있는곳이라 남자친구랑 같이 상담받으러 갔었는데 다른 환자분들이랑 마주치면 서로 불편하니까 실장님이 남자친구랑 같이 있을수있게 도와주셨어요ㅎㅎ 원장님도 친절하게 하나하나 설명해주시구 멜론에서 제가 새가슴인걸 처음 알았어요ㅠㅠ 지방러라 하루 입원하는걸로 결정하고 예약금 결제하고 집에 돌아왔습니닷☺️1일차 - 원래 세번째 타임이였는데 수술 시간이 당겨져서 일찍 병원에 내원해서 이것저것 준비하고 수술방 들어갔다가 휠체어타고 입원실로 왔어요 입원실 너무너무 따뜻하고 편안했지만 저는 완전 유통 당첨이라 진통제 몇번 맞고 골골 거렸어요.. 새벽에도 간호사 선생님이 왔다갔다 하시며 체크해주시고 죽도 챙겨주시고 편안하게 하루 보냈습니다ㅎㅎ 2-3일차 - 퇴원당일 아침에 진통제 하나맞고 ㅇㅈ실장님이 엘리베이터 앞까지 나와주시고ㅠㅠ 약국갔다가 무사히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집에 돌아와서 한숨 자고 그뒤로는 계속 근육통이랑 몸이 너무 불편했던 기억뿐ㅠㅠ 원장님 말씀으로는 제가 밑선이 다른사람들보다 많이 짧아서 방을 더 터야하는바람에 통증이 심할거라고 말씀하셨어요! 4일차 - 딱 3일 골골 거렸더니 4일차에는 그나마 쫌 나아져서 집안일좀 하고 움직여도 괜찮았습니다! 약도 꼬박꼬박 챙겨먹으니 좀 살만한..? 이날 실장님이 전화주셔서 컨디션 물어봐주시고 궁금한점 물어봐주셨어요! 방수밴드 붙이고 첫 샤워랑 머리도 혼자 감았습니당! 5-6일차 - 감각이 돌아오는건지 이제 움직이는건 무리가 없는데 살이 따끔따끔하게 아파요ㅠㅠ 오른쪽 겨드랑이살이 쓸려서 아픈건지 감각이 무디지만 속이 아픈느낌ㅠㅠ 가슴 밑부분 빼고는 유두 감각도 서서히 돌아오고 가슴안에서 찌르르하는 느낌만 가끔 나요! 사진은 2일차에 밑선에 붙은 테이핑 떼고 찍은 사진입니다!몸에 타투가 많아 다른사람들이 알아볼까봐 타투만 가렸어요 아이폰으로 누끼딴 사진들입니당 누가 가슴수술한다면 멜론 추천할거같아요❣️너무너무 만족합니닷ㅎㅅ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