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

모티바 1달차) 제 가족에게 추천할 수 있을 정도로 안전하게 잘 됐어요♡

| | 3
가슴수술 한 달 차 구욧!!멜론 김주원 원장님께 수술받았습니다!▶ 흉곽사이즈 68, ▶ 모티바 + 밑절 ▶ 양쪽 다 340cc 넣었습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아버지를 닮은 가슴을 갖고 태어나 늘 가슴이 컴플렉스였어요..ㅋㅋㅋㅋㅋㅋ그치만 큰 수술이기도 했고 아프다는 인식이 강했는데 여기서 한 제 지인이 너무 잘 됐기도 했고 아프지도 않게 수술이 너무 잘되서 저도 용기내서 상담받게 되었습니다 사실 다른곳도 비교해보고자 다른곳을 먼저 갔는데, 다른곳도 가보길 잘 한거같아요..왜냐면 멜론이 짱이란걸 알게됐거든요..(제 가슴 보고 제 지인 2명 바로 여기서 했습니다.. 친구랑 저랑 주원 원장님을 제2의 어머니라고 불러욕ㅋㅋㅋㅋ)일단 저의 제2의 어머니께선 상담해주실 때 저의 체형, 살이 유난히 없는 점을 고려해서 (제가 운동매니아거든요.•) 어떤 보형물, 어떤 방식으로 수술해야 최적의 자연스러움을 가지고 이쁘게 나오는지 완전 납득 가능하게 상담 해주셔서 가장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 ▶  다들 그러시겠지만 저도 이력을 보는데 원장님은 큰 병원에서 오랜 경력과 가슴재건 전문이시기도 하셨더라구요 이부분도 엄청 믿음이 갔습니다..너무 미용에만 치우치지 않고 우리는 안전도 중요하잖아요.. 이쁘게 오래오래 내몸처럼 함께 가져갈수 있는..주변에서 가슴 뿐 아니라 코 부작용도 봤거든요 얼마나 고생하는지 알았기에 이쁘고 안전한곳을 원했습니다..그리고 수면마취 부분에서도, 제가 겁이 많은데 여기처럼 꼼꼼히 봐주는곳은 또 처음 봤어요직접 수술전에 심전도 검사 진행하고 제가 살짝 맥박수가 일정치 않았는데 (그날따라..) 마취 전문의 선생님께서 직접 상담해주시고 나중엔 제가 병원가서 검사받아서 괜찮다는 소견까지 받고 진행하게되었습니다 그만큼 믿음직스러웠어요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하고 안전하게 진행되었구요제가 예전에 수면마취를 한번 한 경험이 있었는데 그땐 마취에서 깨면서 속이 엄청 안좋고 계속 추웠거든요? 근데 이번엔 진짜 ㅋ크 이건 기술의 차이란걸 알게됐습니다 추운건 살짝 춥고 아 속이 좀 안좋은가? 싶다가 바로 가라앉은정도?? 그리고 뭣보다 ㅋㅋㅋ 전 무통 당첨이였습니다 저 너무 안아파서 사실 그러면 안되는데 침대 손으로 짚고 일어났다가 그때서야 아! 하고 잠깐 아팠다가 그 이후론 거의 안아팠습니다 전 솔직히.. 진짜 아프다는 느낌보단 묵직하다? 가 맞는거같아요..전 아플줄 알고 하루 입원했는데 (여러분 멜론 입원실 호텔같아요..호캉스 기분 납니당ㅋㅋㅋ) 아프지도 않았고 가슴이 생겼단 사실에 신나서 그냥 들떠서 밤늦게까지잠도 안잤네요 ㅋㅋ 신나서 새벽 두시까지 티비보면서 놀다가 잤어요..안 아픈게 신기해서 간호사님께 여쭤봤어여 다들 이렇게 안아파하시는지..근데 아프하시는 분도 계시더라구요 사람마다 좀 다른거 같은데 제 지인들은 다 무통이였습니다..그리고 뭣보다 저는 멍이 거의 안들었어요 수술부위 주변만 살짝 멍들고 이제 한달차인데 제가 필라테스를 해야해서 가슴 근육 쓰는거 빼고는 웬만한 움직임은 다소화할 정도로 이젠 너무 편안하고, 무엇보다 모양, 그냥 진짜 너무 이뻐요저는 제가 약간 슬렌더 체형이라 너무 큼-직 이 싫어서 340정도로 했는데 적당히 글래머? 같은 느낌이 딱 맞게 나와서 너무 만족합니다 근데 사실 실장님께서 좀더 크게를 권유 하셨는데 살짝 후회도 했어요 ㅋㅋㅋㅋㅋ왜 가슴수술의 가장 큰 후회가 "더 크게 할걸" 이라는 말이 뭔지 알겠어요ㅋㅋㅋㅋ 원래 갖고 있던 자산이 거의 없으신 분들은 너무 클까봐 걱정 안 하셔두 될거같아요 ㅋㅋㅋㅋ그리구 수술전에는 샤워하기 전에 제 몸 보면 그냥 사내아이 가슴 같았거든요...근데 수술하고 나서 첫 샤워하는데 ㅋㅋ 제 몸인디도..야하게 느껴져서 뭔가 보기 부끄러운거에요 한마디로 대만족 이였습니다 ..!감개무량....이란 말은 이때 쓰능것...아무튼 저 귀차니즘 심해서 이렇게 길게 후기 쓰는지금이 넘 신기하지만 사실 하고 싶은말 다 못했어요 ㅋㅋ 저는 이수술 제가족들에게더 추천할수 있을정도로 너무 안전하고 만족스럽게 잘 됐습니다완전 진심을 다해 감사합니댜 제2의 어머님..♡♡♡♡♡♡